쿨쿨 자는 멍멍이 옆에서 외로이 리뉴얼 완료!

하나. 블로그 이름 변경.
둘. 깔끔했던 블로그를
   새로운 구성(적절한 단어선택인가. 비속어밖에 생각 안나던 중에 떠오른 최선의 단어.)으로 꾸미다가
   머리아파져서 새로운 구성이고 봄냄새고 다 뒤집어엎고
   배경(및 색상)만 바꿔서 정신없고 지저분한 블로그로 변경!
셋. ...그게 다였나. 나 뭐한거람.


머리는 아플만큼 아프고, 정작 결과물은 다운그레이드.
하아, 중요한건 리뉴얼을 서둘러 마치고 글을 쓰는것이라며 스스로를 토닥토닥.

어쨌든 반년(혹은 그 이상)만에 블로그 컴백!



 

수정되다 버려진 비운의 블로그.
노랑초록은 최대한의 봄냄새였고,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었으나
나는 꼭 사이드메뉴는 사이드에 넣고 싶었다.
그러나 1단구성의 베이스를 2단구성으로 바꾸지 못한 나의 한계.

언젠가 시간이 된다면 꼭 다시 한 번 도전해봐야지. (...라지만 저번에도 그러고 반년 쓰다 버렸지.)
by Rui Austen
Rui.shu |  2012.03.17 03:2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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