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열두시간!

 

 

중간에 좀 머어어어어어어ㅡ엉했던 시간만 빼면

꽤 잘 버텨냈...다기보다는

즐거워서 피곤함을 잘 못 느끼는건가.

(집에 와서는 화장도 못 지우고 쓰러져 잠들었;)

 

아직 한 달도 안됐으니 당연하겠지만

낯 가리는 탓에 '사람'이 꽤 스트레스긴 한

이게 유스트레스인가 싶기도 하고 :D

 

 

활짝 열지는 못해도

적어도 밀어내지도, 꼭꼭 닫지도 않는 걸로.

 

연애에서도.ㅋㅋ

(사실 이게 제일 어렵지.)

 

 

 

구제 연애초보의 마음속에

깊게 새겨진 진실 하나는

'99는 0과 같다. 추측은 금물.'

by Rui Austen
Diary |  2013.11.05 12:29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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