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안 쓴지 또 일주일


킹키부츠 본 날.

이므로 킹키부츠 감상으로 대체.




아, 생음악과 함께한 저녁은 맛있었어.

생음악 덕에 무척 고급스러웠지만

원파슷하 원핏짜를 둘이 20분만에 흡입.


어차피 공짜표였는데, 저녁 사줘서 땡스♡



수제 고구마말랭이와

내가 좋아하는 '심플'하고 '빨간' 다이어리와

4종 노트 컬렉션 채워 줄 마지막 노트와

내 피부 살려줄 화장품 5종 샘플과 달력까지

다 고마워. 늘 고마워. 정말 고마워.

by Rui Austen
Diary |  2015.01.29 21:06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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