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시까지 공부하다 잠들었다가

점심먹으러 가자고 아홉시에 깨워졌다

진짜 이때까지만 해도

점심이고 뭐고ㅡ 였는데,


징챠 맛있더라

솔직히 $100/1인 말 안되는 거 같은데

그렇게 받아야겠다 싶을만큼 고퀄


돈 마아아아아않이 벌어서 부자되면

한 번 더 가보고싶다.



그리고,

한사토이에서 설린이랑 딩가딩가♪

왜 우리 설린이는 촹 귀여울까


집에 오는 내내도 잠에 취해 신난 설린이와

꺅꺅 신나게 놀고,

싱글 오리진 로스터스 가려 했는데 문닫아서 그냥 귀가



이력서 내는 족족 면접. 95% 합격.

에라, 모르겠다ㅡ 일단 시작하쟈 하고

결정만 해버리면 될텐데


너무 신중하지 않아도 좋을 타이밍.

by Rui Austen
Diary |  2015.06.02 00:31 |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