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과 보는 것은

또 다르다 싶다.


보고싶었다,

그림자를 좇을 정도로.

늦은 후회ㅡ


그림자마저 손에 잡히지 않는

서러움을 덮어버릴만큼의

즐거움이 있어서 다행 :)


+

1. 오늘 정말 하루종일 깔깔.

   경매 챵 웃겼어. 기타&가방 지른 균선오빠도.

2. 조신은 어디 갖다 버렸나.

3. 괴롭히는 재미에 눈 떠버렸다. 아아- 안 돼.

4. 아침부터 저녁까지 디제이 얘기. 쑥스러워 어째야 할지 모르겠다.

   그나저나 내 지인들은 아무도 본방 안 들었나봐.ㅋㅋㅋㅋㅋ

   날짜는 왜들 물어봤냐며.ㅋㅋㅋㅋㅋ



by Rui Austen
Diary |  2015.07.05 23:29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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