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눈물을 삼키며
참고 이해하고 견뎠던 모든 일들이
어떤 선한 영향도 없이
그저 쓰레기를 더 악취나게 만들 뿐이었다면
내 지난 인내에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 거지

왜 인간들은 악에 악으로 상대하지 않으면
상대를 우습게 보고 더 못돼지는 걸까.


얼마나 우습고 멍청하게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끝까지 바보취급 당하고만 끝낼 만큼
착하지는 않아서요. 미안.
by Rui Austen
Diary |  2018.02.06 21:07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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