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 아래 둘의 키스

말고는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

 

헤헷. 근데요 오퐈.

뭐, 뭘 입어도 멋지긴 하지만...

우리 싱그러운 바지는

쿨하게 훼쇼니슷하 쟁님에게 양보합시다. ; _;

 

 

그리고 공중파에서 그렇게

당당하게 음이탈하는 오퐈라서 좋아요.

이 부크러움에 중독됐숑.

그러니 너무 민망해말아요.

어차피 하루이틀 일도 아니쟎ㅇ...

 

 

 

(그리고 '우울증을 위한 뉴테라피' 설명할 때

그리 부드러운 음악이 비젬으로 깔리니

얘기가 그렇게 달리 감동적으로 들릴.....리 없잖아요.

멘붕 올 뻔 했다구요. 전화 혼선 된 기분...ㅠ)

 

아, 암튼 늠 머쉬톼, 우리 옵화들.

by Rui Austen
Ma.muse/Pptnz |  2012.06.11 01:3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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