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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삼개월 전에 쓴 글.


존재와 본질에 대한

보다 깊은 고민.

존재와 존재의 만남에 대한 갈망.


고민하고 고민하고

결국 나온 대답이란

초등학교 일학년 남자아이와 다를 바 없지.

by Rui Austen
Princess |  2012.06.14 14:3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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