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트에 이어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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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언니 교회 동생이

수지는 잘 있냐고 물어본댄다.

약 14년동안 닮았다고 얘기들었던

여자아이돌중에

이게 최고로 욕먹을 듯.

 

심지어 그 사진 엽사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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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솔직하게 반응하는 것.

 

답이 아니더라도

지금으로선 그게 최선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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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얼굴책에 남긴 글들을 읽다가

쪼꼼 덜 친했던 아카 초반의 일들이 기억났다.

 

아, 욱기.

심지어는 '그 때 꽤 친해졌었지' 하고 생각했는데

더듬어보면 아카 둘째날.

 

그리고 난 돈이 떨어진 게 아니라

처음부터 거지였나봐

아카 둘째날인 4월 3일

난 이미 집에 오는 차비를 젼에게 빌렸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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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됴드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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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라 펩톤. 꺄르르르르.

개뿡오빠가 '이규홍씨' 하는데

너무 익숙한 느낌에 갑자기 확 아련해졌다.

근데 내거도 좀 읽어줘요. 흥.

규홍인 좋겠다으.

 

...괜찮아요. 매일 쓸거니까. 한 번은 읽히겠지. 킥.

by Rui Austen
Rui.js |  2012.07.18 02:31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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