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언니랑

직관녀, 감각녀 얘기하다가

MBTI 얘기하다가

기질 얘기까지 나왔는데

나온 김에 검색해보다가 간만에 오오.

 

나는 타고난 1차 기질이 압도적으로 우울질.

2차가 점액질, 3차가 점액질과 근소한 차이로 다혈질, 4차가 거의 제로에 가깝게 담즙질.

고로 나는 우울점액질이다.

 

 

 

 

 

1-1. 우울질

  

  우울질은 모든 기질 중 최고의 능력을 갖고 있는 기질이다.

  우울질은 감각의 기질이다. 세련되고 미적이며 감성이며 진지하다. 

  뛰어난 창의성과 상상력으로, 을 좋아하며 생각이 깊고 많다.

  묘한 매력이 있고, 독특하다. 친구가 많진 않지만 깊이 사귄다. 내향적이고, 혼자만의 공간과 시간을 좋아한다.

  (친구가 많아보이지만, 결국 시간이 흐르고나서는 내 울타리 안에 들어온 몇 안 되는 사람만이 남는다.)

  계획성 있고 일을 잘한다. 완벽주의자이며, 기준이 아주 높다. 이상주의자지만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한다.

  감정이입이 가장 빠르고 천재가 많다.

  (좀 전까지 꺄르르 웃다가도 슬픈 이야기에 30초만에 운다. 그게 조울증이 아니다ㅠ) 

  손재주 있고, 예술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수많은 발명품들이 이 우울질들의 작품이다. 

  하지만 그들의 완벽주의 성향 때문에 결과가 늦고, 어떤 일을 미루는 데 선수다.

  (아카 다니면서도 오프닝이랑 에세이 쓸 때, 생각만 실컷 하고 미루고 미루다가 배샘 수업날 아침마다 몇 개씩 써냈다.

  하지만, 책임감이랄까 하는 것 때문에 결국 꼭 시간 맞춰서 써서 내긴 한다.

  찬양 PPT 담당일 땐, 인터넷에 있는 PPT가 안 예쁘다는 이유로, NWC로 직접 악보를 그려서,

  배경그림을 찬양가사에 맞춰 골라서 포토샵으로 하나하나 만들었었다.)

 

  높은 기준치는 우울질의 자존감을 낮게 만든다. 상처를 잘 받고, 우울함에 빠져들 가능성이 크다.

  우울질은 즐거울 때보다 우울할 때가 많다.

  (사실 좀 일상이다. 그냥 그러려니 해야한다.)

  천재적인 예술가들은 상당한 우울질이다. 그들은 관찰력이 남들보다 훨씬 뛰어나고, 기억력도 굉장하다.

  상상하는 능력이 매우 강해서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하고, 남들보다 훨씬 꿈도 잘 꾼다. 그래서 항상 피곤하다.

  (꿈 얘기로 책 내라는 얘기도 백번 들었다. 꿈이 하루의 컨디션을 좌우하는 일도 다반사.)

 

  우울질은 많은 능력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감사해 하지 않는다.

  (이런 얘기 겁내 많이 듣지만, 내가 보기엔 정말로 아니기 때문'ㅅ')

  완벽주의 성향과 초 감각적인 부분으로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있다.

  다른 기질보다 훨씬 높은 기준과 그들만의 수준이 있다. 이런 모습이 어떤 것을 받아들일 때 부정적인 모습으로 나타난다.

  왜냐하면 그들의 기준과 수준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1차적으로 우울질을 타고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사실 다혈질을 제외하면 우리나라에서는 점액질이나 담즙질도 많지 않다.

  그 중 우울질이 가장 드문 것 같다.

  (이거 검사했을 때도, 1차가 우울질인건 딱 두명이었던 듯.)

 

 

 장 

단  점 

 다재다능함 (능력많음)

 자기중심적 (마음속에서 나타남)

 분석적

 (다른 기질보다 어떤 사물이나 현상에 대해 10가지 이상 더 생각해냄)

 부정적

 논리적

 논리적 (다혈질이 횡설수설하는 꼴을 못 봄)

 초감각적 (꿈 잘 꾸고 예민함)

 비현실적

 완벽주의자 (흠이 없다, 마무리가 완벽)

 비사교적 (처음에 쉽게 사귀기 어렵다)

 무신론자 (일단 가지면 철저하게 믿음)

 

 이상주의자

 비판적 (부정적 요소때문)

 충성심이 강함 (직장상사, 선배 등)

 복수심 강함

 자기 희생적 (부탁을 거절 못함)

 고지식함

 매력적임

 

(난 담즙질은 거의 아니라고, 아예 복사해오지도 않는것도 자기중심적인건가ㅋㅋ)

 

 

1-2. 점액질

 

  점액질은 4개의 기질 중 가장 태평한 기질이다. 행동이 느리고 대단히 낙천적이다.

  내향적이며, 고집이 아주 세다. 기억력이 좋고 과거지향적이라 사람들과의 대화 때 과거를 얘기하는 걸 좋아한다.

  (다들 좋아하던데; 그냥 늙어서 그런게 아니었나. 좀 심하게 디테일하게 기억하긴 한다.)

  다혈질처럼 시끄러운 파티보단, 조용하게 혼자 사색하는 것을 좋아하나. 착하고, 평화적이어서 적이 없다.

  하지만 보수적이고, 우유부단하며, 겁이 많기 때문에 소극적이고, 열정적이지 않다. 동기부여가 가장 어려운 기질이다.

  점액질은 조용하며 고집스러울 정도로 한 분야에 집착하고 연구한다. 다양하고 활동적인 일은 맞지 않는다.

  (그래서 언니는 나를 오타쿠라 부르지.)

  연구분야나 교육분야, 공공분야 등 오랫동안 할 수 있는 일을 선호한다. 점액질은 자신의 안정을 위협받으면 우울해진다. 

 

  점액질이 백수로 지낸다면, 그들은 아주 오랫동안 백수로 지낼 가능성이 많다.

  그들의 태평한 마음으로 백수도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헉; 좀 심하게 찔려.)

 

 

 장  

단   점 

 조용함 (한 번 말하면 아주 잘함)  날카롭다 (특히 남을 지적할 때)

 태평함 (어려움을 당할수록 침착해짐)

 겁이 많다 (과격한 행동에)
 신뢰할만 함 (약속 잘 지킴)  우유부단 (선택을 못한다)
 효율적임 (정리정돈 잘함)  관망자
 보수적임 (예의있음)  자기 보호적
 현실적 (현실을 초월한 것처럼 보임, 가장 현실적)  이기적
 지도자형 (외교관, 교수)

 동요하지 않음

 유머와 재치있음 (개그맨 많음)  

 

 

1-3. 다혈질

 

  다혈질은 외향적이고 적극적이고 낙천적이다. 밝고 명랑하고 따뜻하다. 다정다감하며 호감형이고 친구가 많다.

  현재를 즐겁고 재미있게 보내려 하고, 항상 사랑받고 관심받고 싶어한다. 무대의 주인공은 '나'이다.

  감성적이며 감정의 업다운이 심하다. 시작은 항상 열정적이지만 끝맺음은 항상 대충이다.

  의지가 약하며, 재미를 추구하기 때문에 훈련이 잘 되지 않는다. 신용이 없고, 충동구매의 가능성이 높다.

  과장이 심하고 목소리도 크다.

  하지만 다혈질이 있어서 세상이 즐겁다. 다혈질은 주위의 관심을 받지 못하면 우울해진다.

 

 

 장    

 단  

 현실지향적 (문제해결사)

 의지가 약함

 말 잘함  불안정함
 외향적 (인정받고, 사랑받기 원함)  훈련이 잘 안 됨
 동요를 잘 함 (원수 없음, 용서함)  안절부절 못함

 따뜻함

 신용이 없음
 풍채 좋음 (표현 능력과 모방성 뛰어남)  자기중심적

 친밀함 (정보소식통)

 말소리가 크다

 열정적임 (순간적, 즉흥적)

 과장이 심하다

 수용능력 있음 (빨리 절망, 권면하면 쉽게 일어남)

 겁이 많다

 

 

 

2. 우울점액질

 

  소극적이며 내향적인 우울질은 동기부여와 사랑을 받지 못하면 자연스럽게 점액을 받아들인다.

  이 두 기질의 조합은 아주 자연스럽다.

  내향적이며, 고민 많고, 우유부단하며, 자존심도 강하다.

  (하루에도 고민이 백만개고, 식사메뉴하나 못 고르는 주제에, 지적당하면 발끈.)

  단지 우울질은 내 기준, 내 수준이 꺾일만한 일을 당하면 자존심이 상하지만,

  점액질은 내 고집이 꺾일 일을 당하면 자존심이 상하게 된다. 점액질은 내 고집이 꺾이더라도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 두 내향의 기질 조합은 지극히도 사람을 조용하고 차분하며 새침하고 말도 없으며,

  엉뚱하고 유머스러우며 혼자 작업하는 것을 즐기고,

  생각해서 작품을 만들며 회사에서 조용히 연구하는 직업을 갖고 싶어하게 한다.

  (지금은 덜 하지만, 정말 심하게 혼자서 지내고 말 없던 시절이 내 인생의 2/3 이상. 3/4일지도.)

  이들에게는 절대 영업을 강요하지 마라. 단호하게 말하지만 이들은 영업을 '할 수 없다.'

  회사의 아이디어를 내야하는 기획 일, 꾸준하게 노력해서 결과를 내야하는

  연구직, 교수직, 예술가 등의 직업에 너무나도 적합한 기질이다.  

  그리고 대부분 그 분야에서 일할 것이다. 이들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싫어한다.

  회식을 자주하는 회사를 다니는 걸 죽는 것보다 싫어한다.

  (설계반 회식 있는 날이 제일 울고싶은 날이었다.

  지금은 무리로 어울리는 것도 좋아하지만, 그래도 그 안에 있으면서 스트레스는 꾸준히 축적되고 있다는 거.

  혼자 있을 때보다 무리 안에 있을 때가 훨씬 외로운 것도 기질 때문일까.)

 

  우울점액질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심리상, 건강상 너무나도 안 좋은 단점인데 바로 '곱씹음'이다.

  이들은 상처를 쉽게 받고, 심지어 곱씹는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이들을 따라올 사람이 없다.

  우울점액질이 소개팅 약속을 잡기 위해 상대방한테 전화를 했다고 가정하자. 전화를 안 받아서 문자를 보냈다.

  만약 문자가 바로 오지 않는다면 이들은 백이면 백 이렇게 생각 할 것이다.

  '상대방이 나를 알고 맘에 안 들어서 전화를 안 받는구나. 이번 소개팅은 끝이야.'

  이들은 절대 '아, 회의를 하나보다.' 혹은 '아, 무슨 일이 있나보구나.' 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아, 백만퍼 공감. 사소한 행동 하나에 온갖 부정적인 생각을 하며 땅 파다가,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면 다른 이들은 '별거아닌거같은데'라고 한다.

  남들은 신경도 쓰지 않는 실수를 몇년이고 떠올리며 부끄러워하기도 하고.

  예전에는 이걸 나 혼자 삭이고 넘어갔지만, 다혈질 기질이 나타나면서부터는 혼자 고민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다가

  결과적으로 욱- 하고 행동만 취해버리는 빈도수가 높아져서 함께 있던 이들을 당혹케하기도. 고쳐야지...)

 

  우울점액질이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우연히 나를 쳐다보고 있는 다른 사람을 발견한다면 이들은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아, 내가 오늘 스타일이 구려서 나를 바보같이 보는구나.', '아, 내 피부가 그지같아서 쟤도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세상의 우울점액질이여, 제발 자신감을 되찾자. 세상은 너무나도 희망찬, 긍정적인 일들이 많이 있다는 걸 명심하자.

 

 

 

 

3. 적성

 

  모든 분야, 특히 인문 분야

  우울점액, 혹은 점액우울은 수준 높은 사람이다.

  좀 더 디테일한 자료나, 분석을 요하는 일을 담즙점액, 점액담즙보다 잘 할 수 있다. 연구분야에 이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순수예술 분야에도 이 사람들이 많다. 자존감이 높지 않지만, 높은 기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은 가르치는 일에도 능하지만, 다혈점액처럼 어린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높은 수준 때문이다.

  (내가 과외하던 애들은 다 성적이 올랐지만, 다들 너무 힘들어했다. 나는 그들이 왜 힘들어하는지 몰랐고.)

 

 

  우울질은 영업을 하기 어렵다.

  업무 중심적인 우울질은인간 중심적인 영업 계통에서 사람들과의 관계성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일 때문에는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 관계가 스트레스다.

  아카에서도 애들 다 취업때문에 고민할 땐 괜찮다가 혼자 관계 때문에 힘들어했다.)

  그리고 당연히 성과도 나오기 어렵다. 우울점액 정도 되면 회계팀 업무가 딱 맞을 것이다. 한치의 오차도 없을 것이다.

 

  내가 회사의 오너라면 관리팀은 우울질과 점액질 중심으로, 영업팀은 다혈질과 담즙질 중심으로 구성할 것이다.

  특히 난 우울질을 선호할 것 같다. 우울질은 어떤 포지션이던 맡은 바 일을 책임감 있게 해내고 만다. 아주 일을 잘 한다.

  기준치도 높고, 수준도 높기 때문에 우울질이 한 일에 대해선 고칠 게 별로 없다.

  우울질의 책임감은 사실 높은 기준치와 자존심 때문인 것 같다.

  우울질은 내가 한 일에 대해서 나쁜 평가를 받는 걸 참지 못한다.

  완벽주의자 우울질은 그래서 회사를 옮기더라도 끝까지 책임을 다한다.

  내가 나가더라도 사람들이 나를 좋게 기억하며 인정해주길 바란다. 우울질은 참 피곤하다.

  (진짜 피곤하다. 뭘 시켜도 한다. 어떻게든 잘 해내야 한다. 밤을 새고 잠을 못 자서라도 제대로 해놔야 한다.

  그래서 난 밤샘이 습관성이다. 결과는 99.9% 좋았고, 내 몸은 썩어간다.)

 

  이쯤되면 우울질의 능력에 대해서 질투가 날만도 하다. 난 우울이 없어서 업무를 그렇게 완벽하게 하진 못한다.

  그래서 우울질이 부러울 때가 많다.

  하지만 자신감과 의지력 없는 우울질을 보고 있으면 세상은 참 공평하단 생각이 들기도 한다.

 

 

  우울다혈 - 모든 업무, 특히 감각적인 일을 필요로 하는 업무

  우울점액 - 디자인, 그래픽, 특히 순수예술 분야

  우울담즙 - 예술분야, 마에스트로

 

 

 

 

 

 

 

원래는 정말 우울점액질에서 한치의 오차도 없는 인간이었으나

터닝포인트 이후로, 가치관 변화와 어느 정도의 노력에 의해서 크게 어렵지 않게 드러난 성향이 다혈질의 밝은 성격.

그래서 지금은 우울점액질과 우울다혈질을 섞어놓은듯한 사람이 되어버렸다.

(간단히 말해서, 조용하고 혼자 있던 인간이 시끄럽고 노는 거 좋아하는 인간이 되었다는 얘기.

원래 두가지가 일반적이지만, 세가지 기질. 네가지 기질 섞어놓은 사람도 있댄다.

난 원래 점액질과 다혈질이 크게 차이 없었으니까, 뭐.)

 

제일 먼저 인식되는 건 다혈질이기 때문에 내가 낯가린다거나 쉽게 상처받는다고 해도 잘 믿지 않지만

기본적으로 완전 우울질에, 여전히 우울점액질 인간인지라 그렇게 안 보여도 그런 사람이다.

알면 알수록 다혈질→점액질→우울질이기 때문에, 담즙질들은 어느정도 가까워지면 제풀에 지쳐 떨어져나가버린다.

 

근데 이게 참 웃긴게, 잘 우울해하지만 낙천적이다.

자기희생적인데, 완전 이기적이다. 이상주의자지만, 누구보다 현실적이기도 하다.

공존하기 어려워보이는 우울질의 특성과 점액질의 특성이 공존한다.

말도 못하게 우울한 와중에도, 잘 될거라는 근거없는 믿음은 놓지 않는.

 

히정이랑 대화하다가,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걸 좋아하는데도, 근거없이 잘 될거라며 낙천적이고

엄청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유토피아를 꿈꾼다며 이해할 수 없다던 부분들이

요거 하나면 너무 깔끔하게 정리가 된다.

 

나는 우울질을 타고나서 점액질이 더해진 사람인거다'ㅅ'

 

 

 

나를 정의내리고, 그 틀 안에 가두는 것은 좋아하지 않지만

내가 기질얘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이 기질테스트를 다 같이 했던 이후로

이전에는 부딪치던 부분인데도 '그냥 저 모습이 저 사람이야.' 라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것.

물론, 그 이전에 서로 받아들이고자 하는 마음이 전제되었기에 가능한 것일테지만.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는건, 그냥 스르르 흘러 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포인트를 통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게 기질 테스트가 아니더라도.)

심지어, 오랜만에 다시 정리해보면서 '내가 왜 그랬을까.'하던 수많은 부분들에 대해서

'아, 내가 원래 그런 기질을 지닌 사람이었지.'하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여줄 수 있었다는 거.

 

 

아, 물론 다른 분들은 자신에게나 처음 본 사람에게나,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여주는 게 가능할수도 있겠지만

내가 안 된다고 내가ㅋㅋㅋ

 

근데 예수님과 나도, 만나면서 관계가 시작됐고, 인격적인 교제를 통해, 관계가 점점 변하고 있는건데,

쌍방간에 불완전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는... 당연히 더 힘들지 않...나? 그게 당연한거 아잉..가?ㅋㅋ

 

 

 

 

 

요건 다른 블로그의 기질에 대한 글들.

http://blog.naver.com/ru211071?Redirect=Log&logNo=20042535729

(징챠 신기한게 내가 하나님께 반항(;)하는 이유와 방법과 돌아가는 과정까지도모세랑 느무 비슷하단거.)

http://blog.naver.com/bootsaba?Redirect=Log&logNo=60066864650

 

요건 이 글에 퍼온 자료들이 있던 블로그

http://blog.naver.com/charlie777

by Rui Austen
Rui.js |  2012.07.19 05:24 |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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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술사 2014.06.16 21:22 신고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우울점액 기질로 참 힘들고 괴로운 삶을 살아왔고 살고있는 직장인 29세 남성인데요.

    글읽는 중에 보니 우울점액 기질을 극복하고 다혈질 기질과 사교성을 갖게 되셨다고 하셨는데...

    저는 아무리 노력해도 그게 너무 힘들던데요 어떻게 극복하셨습니까?

    저도 배우고 싶네요. 나아가서 힘들게 살아가는 다른 우울점액질들에게 도움도 되고 싶구요.

    글 보시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ft3zzang2007@daum.net

  2. 2015.08.07 05:02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