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흐.

이십년전. 인가.

 

왜 미취학아동인데 목소리가 허슥히한지는 묻어두고(...)

 

 

간주부터 이절 초반부까지

시끄러운 소리와 "시끄럽다."라는 멘트는 연출된 상황이 아니고

녹음 쉬는 시간에 먹던 아도를 가지고 들어가서는

비닐봉지 불고 노는 소리. 그리고 그 소리 들으며 서로 시끄럽대는 소리.

...녹음 중간에...후로훼셔널하지 못하게.

 

취학아동 언니들은 미취학아동이 그러면 말려야지.

같이 하고 앉았다.

노래가 마침 이 노래라 다행이었어.

가사도 시끄럽다는 거였으니까(...)

 

그래 내가 일부러 연출한거라고 사실.

...내가 레알 말썽꾸러기였나. 쫌.

 

 

아무튼 그 소리를 그냥 넣으신 게 대단.

 

by Rui Austen
Records/Muzic |  2012.07.19 21:15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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