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치기 홍대 공연여행
...같은 스케쥴.

페스티벌도 아닌데 하루에 다섯밴드라니.


그리고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로 하루 마무리.
절대 입밖에 내지 않기로 임금님과 약속했지만 속은 좀 시원하네;ㅅ;
어차피 임금님 귀가 내 귀니까.



+
난 한번도 내 취향이 아니라해서 눈 앞에서 내친적이 없었다.

그게 단순히 취향의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그런 상황에서 고작 그런 태도밖에 취할 수 없다면
미안하지만 당신은 평생 지금 그 자리가 한계.
by Rui Austen
Diary |  2012.03.18 08:56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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