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기 무척 귀찮은 이 곳에

어찌 오셨든 환영합니다 :)


꽁꽁 숨어버리고 싶지만, 혼자이기는 싫은

모순되고 흔해빠진 마음을 가진 아이의

조금은 개인적인 얘기들을 끄적이는 공간이에요.


조용히 보고 가시는 분도,

흔적 살며시 남겨주고 가시는 분도

모두 예쁜 꿈 꿀 수 있는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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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 @rui_austen

 

이것 저것 하지만 어딜 가도 별 거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