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준등기면
우편함에 넣는 거라 못 볼 수도 있나?
...모르겠다 ㅎㅅㅎ

손목이 아파서 자꾸 딴짓.
오전의 주 과제는 내장탕을 먹을 것이냐 순대국을 먹을 것이냐 상의하는 거였고
(그 외에 뭐 시험도 보고 스케치도 하고 일도 하고 모듈 진도도 나감..)

오후의 주 과제는 다불밤 영상 보기였다.
(그 외에 뭐 패키지 디자인도 하고 피피티 템플릿도 변경하고 지기구조도 결정하고 디자인레쥬메 자료조사도 했지만)

....아 짜증나
엄청 딴짓한거 같은데
생각해보니 또 할 건 다 했네 -_-




너무 보고싶어서 바탕화면을 바꿨더니
이제 거의 다 '바탕화면 그 분'으로 알고 있는 거 같다. 허허.
바탕화면을 바꿨더니
프로그램 열어서 바탕화면 안 보이는 게 싫은 게 함정...





아 이제 일해야지.ㅠ
by Rui Austen
Diary |  2019.05.14 20:38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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