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주에서 제일 예쁘지.

오월쯤부터 내내
톡 치면 와르르 무너질 것 같은 상태로 살다가
이제서야 (신곡 아닌) 신곡을 들었다.

그냥 그 목소리 하나만으로도
마음을 쓰담쓰담해주는 것 같아서
이 곡 저 곡 언니 목소리로 플레이리스트를 가득 채웠다.

좋다. 너ㅡ무 좋다.
by Rui Austen
Records/Muzic |  2019. 7. 7. 20:28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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