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밤부터 마음이
정상 컨디션은 아닌가보다

요새는 잘 안 꾸던 꿈인데
쫓고 쫓기고 죽고 죽이는 꿈을 꿨다.
다들 칼을 들고 뛰어다니고 여차하면 찌르고
아니면 엄청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고


그래도 남주 여주는 살아남아서
나름 열린결말 해피엔딩인가 했더니
굳이 끝을 보겠다고
증거들을 찾아다니다가 신고했는데
경찰이 조직의 끄나풀이라 남주도 경찰 칼에 찔려 죽고

칼국수 집으로 들어가는 비밀계단도 다 털리고
엉망...ㅎㅅㅎ
by Rui Austen
Dreamer/Real Dreams |  2019.09.19 12:13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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