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부 예배때 너무 오바해서 반주했나보다.

(오바댜ㅋㅋㅋㅋ 아- 이노므 바이블개그ㅠ)

하루종일 숟가락만 들어도 팔이 덜덜덜ㅠ

팔에 자꼬 힘이 들어가 밥먹다 지쳐서

벽에 기대서 먹었더니 히선언니가 마구 웃더라. 흑.

 

 

치마만 입어도 주변에서

추워보인다며 난리치던게 엊그제같은데

살색스타킹을 신어도 별 말 없는 계절이 왔다.

 

봄인가보다.

(난 여전히 춥지만ㅋㅋㅋ)

 

 

 

내일은 오랜만에 우리 마오랑 나가서 과외전단도 붙이고

그동안 소홀히 했던 내 탄천도 좀 달려줘야지 :)

기다려 마오야, 기다려 탄천아. 꺅.

by Rui Austen
Diary |  2011. 2. 27. 22:56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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