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손쉽게

사람을 찌를 수 있는 무기.

 

조심 또 조심.

상대의 찌름으로 인한 상한 감정에

'뭐라고 해버릴까' 생각하는 내가 문제.

 

 

상대를 탓하지 말고

내 상한 감정은 주님께 맡기고.

 

 

휴.

그래도 생긋 웃으며 답변해줄만큼

마음이 풀리지는 않는구나.

나는 참 못됐지.

by Rui Austen
Rui.shu |  2011. 3. 8. 21:53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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