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가 어울리는 그녀

취미는 사랑이라 하네

얼마나 예뻐보이는지

그냥 사람 표정인데.

 

 

오바하지 않은 상큼한 리듬.

흐뭇한 미소 짓게하는 소소하고 예쁜 노랫말.

 

미소가 '아름다운' 이 아니라 미소가 '어울리는' 이라는 표현.

늘 그렇듯 요 사소한 것에 꽂혀버렸다.

얼마나 예뻐보이는지. 그냥 사람 표정인데. 요건 정말 공감백배고.

 

 

처음 들었을때는. 브로콜리너마저 노래인가했지.

아무튼 요 노래 오늘은 완전 꽂혀서

하루종일 흔들흔들 흥얼흥얼.

(그리고 아메리카노ㅋㅋㅋ 어제 스케치북에 나와서일까.)

by Rui Austen
Records/Muzic |  2011. 3. 12. 20:22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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