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켜놓고 잠들었다.

잠들기전 무한반복 시켜놓은 재주소년 노래 소리에

어느 순간 잠이 깼다. 굉장히 슬픈 꿈을 꿨다. 다시 잠이 들었다.

 

컴퓨터가 마음대로 재부팅되었다.

또 깼다.

꿈의 스토리가 너무 좋아 이어서 꾸고 싶었다.

다시 재주소년 노래를 틀고싶었다.

 

네톤 로그인을 했다. 미니홈피에 갔다.

장기하와얼굴들 노래가 나왔다.

꿈의 장르가 갑자기 프랑스코믹영화로 바뀌었다.

 

 

흑ㅠ

by Rui Austen
Rui.js |  2011. 3. 19. 10:09 |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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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오빠 2011.03.19 12:58

    ㅍㅎㅎㅎ장기하노래의 기반이 샹숑이라도 되는걸까? 그나저나 컴을 켠채 잠을 자다니...

    • Favicon of http://lianworld.tistory.com BlogIcon LiaN♪ 2011.03.19 13:41

      샹송과는 느무 거리가 먼데ㅋㅋ
      컴을 켠채 잤을뿐 아니라 따뜻한 이불 있는 침실 냅두고 서재 바닥에 웅크려 잤다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