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이란 건 뭐고
좋은 남자라는 건 뭘까

이런 생각을 할 때마다
발부 교수님 얘기가 항상 떠오른다.
좋은 아빠란, 내 엄마의 좋은 남편이라고.

그렇게 생각한다면, 음. 과연.



요새 연참 보면서 느끼는 건데
물론 안에 없는 게 나오지는 않겠지만
평생 나오지 않을 수도 있었을 것들을
끌어내는 사람은 있지.

뭐 그런 얘기.



🙊🙊🙊읍읍읍.
by Rui Austen
Rui.js |  2019.08.24 04:06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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