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빼도 박도 못할 이십대 후반 :)

 

새해 아침부터 일하고 있는데

일 엄청 못하는 분이 내 일을 망쳐놓아 일거리가 두배로 늘어서 또 욱.

이래가 내가 사람 안 시키고 혼자 일하는거라며 중얼거리다가

 

...앗차, 요 못돼먹은 승질머리를 이천십년에 못 버리고 왔네 ' ㅁ'

 

 

진리에는 타협하지 않되

그 외의 모든 일에는 유연하게 :)

 

그래. 새해 아침부터 시트 하나 다시 좀 만들면 어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실성.

by Rui Austen
Diary |  2011.01.10 21:52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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