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네게 아무 것도 아닌 현실에 지쳐서라기엔
너와 함께 하는 매순간 난 그 사실을 깨달았었고,
그저 시간이 흘러 마음이 흐려졌다기엔
넌 여전히 내게 참 큰 의미를 가진 사람인데

근데 자꾸 간질간질해
너 아닌 사람때문에 마음이 간질간질해

이게 참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고.
묘한 기분.
by Rui Austen
Rui.js |  2018.10.03 04:48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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