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는 못 속이겠다
먼저 물어봐서 깜짝.

하긴 2년 반동안 온갖 얘기를 다 했으니 뭐 이쯤이야.

애써 숨기려 한 건 아니고
그냥 아직은 나도 잘 모르겠어서,
그냥 모른 채로 묻어버리고 싶었던 것 뿐.
by Rui Austen
Diary |  2018.05.22 21:28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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